-Balvenie 12 Years Double Wood-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40%의 고도수이며 싱글몰트 위스키 입니다. 단일 증류소의 보리맥아를 사용하며 단식 증류기로 증류합니다. 특히, 발베니는 위스키 중에서도 꽤 고급계열에 들어가는 위스키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
Read more »위스키 에어링 위스키를 많이 마셔본 사람이라고 해도 방법과 뜻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게 병을 많이 비울수록 공기 접촉이 많아져서 맛이 변한다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얼마나 많이 비웠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마개를 열었다 …
Read more »잭콕, 잘못 만들면 담뱃재에 콜라탄맛이 날정도로 별로가 됩니다.. 한마디로 쒯이죠..ㅎ; 특히 연인이랑 마실 때, 친구들 앞에서 내가 만들 때. 가오가 상하지 않기 위해 다들 검색하죠. 황금비율 레시피 등등 그런데 인터넷에 떠도는 1:3, 1:4 비율로 만들면 칵테일바에서 마신…
Read more »진 하면 떠오르는 건 보통 도수 센 칵테일 베이스 술 이라는 이미지일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맛 본 포 필라스 블러디 쉬라즈 진 은 그 고정관념을 조금 흔들어 주더군요. 알코올 37.8% 라는 수치만 보면 여전히 강한 술 같지만, 향과 맛은 꽤나 독특합니다. 첫 향부터 솔잎처럼…
Read more »라프로익은 아일라 위스키 중에서도 인위적인 향이 강해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리는 편인데요.. 약간 어릴 때 먹던 부르펜(빨간약)의 인위적인 달달한 향 기억 나시나요? 느낌 자체는 그런식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그 덕분에 좋아하는 마니아층만 좀 찾는 편인 위스키 입니다. 대게 가격은 …
Read more »- Suntory Suijin - 진과 위스키는 애초에 기준선이 다르지만, 산토리의 수이진은 생각보다 괜찮은 인상을 남깁니다. 국내 판매가가 4만 원 선인데, 이 가격대라면 드라이 진 계열에서 가성비 Top 5 안에 들 만한 수준이기도 합니다. ㅎㅎ 진 특유의 강한 쥬…
Read more »베리 올드 세인트 닉 12년 호불호가 심하다는 소문 이 있어서 그런지 꽤나 독특한 편입니다. 병 라벨에는 버번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 맛은 거의 라이 위스키에 가깝더군요. 마치 버번과 라이를 따로 숙성한 뒤 섞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특이하게도 이 브랜드에서 나오는 라이 위스키는 …
Read more »여러분은 위스키를 어떤 이유로 즐기시나요? 캐러멜 과 바닐라 가 주는 달콤한 향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땅콩 같은 고소한 노즈 와 함께 오는 스파이시한 질감 때문일 수도 있겠죠.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어떤 분들은 위스키를 머금었을 때 퍼지는 입안 가득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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