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모르면 아이 평생 시력으로 돌아온다 하루 종일 잘 놀던 아이가 TV를 가까이에서 보거나 눈을 자주 비비는 모습 을 보면 괜히 마음이 덜컥 내려앉죠. 혹시 벌써 시력이 나빠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특히나 유치원을 가기전 5세 이하 유아…
Read more »아이가 잘 놀다가도 갑자기 물건 던지는 거 하루에도 몇 번씩 겪다 보면 진짜 지치죠... 왜 저러는지 모르겠고 이대로 두면 버릇 되고 저 던진것에 누가 다칠까봐 더 불안해지고요 ㅠㅠ... 근데 이 행동은 고쳐야 할 문제라기보다 아직 몰라서 반복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어른…
Read more »외식 나가면 꼭 한 번쯤 이런 순간 오죠. 집에서는 그럭저럭 먹던 아이가, 밖에만 나오면 입 꾹 다물고 아무것도 안 먹으려는 순간. 괜히 내가 잘못 키운 건가 싶고, 다른 집 애들은 잘 먹는 것 같은데 왜 우리 애만 이럴까 싶고요. 근데 이거, 아이 문제라기보다 아직 ‘밖에서 …
Read more »아이에게 음식을 먹일 때, 입에 넣은 음식을 씹지 않고 그대로 물고만 있는 모습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밥을 입에 넣기는 하는데 이후로는 한참 동안 씹지 않고 입안에 머금고 만 있다가 결국 울거나 뱉어버리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특히 원래부터 식사량이 적거나 먹는 데 큰 흥…
Read more »~ X-RATED ~ 보통 클럽이나 파티에서 많이 보이고, 그래서인지 인터넷에서는 종종 “인싸 술” 같은 별명으로도 불리더군요... 보통 이런 별명이 붙은 양주는 되게 직관적인 편이 많습니다. 씁쓸할거면 대놓고 왕창 씁슬하고 달달하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단경우가 많죠. …
Read more »-Balvenie 12 Years Double Wood-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40%의 고도수이며 싱글몰트 위스키 입니다. 단일 증류소의 보리맥아를 사용하며 단식 증류기로 증류합니다. 특히, 발베니는 위스키 중에서도 꽤 고급계열에 들어가는 위스키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
Read more »혀가 따갑고 아픈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죠. 잠을 제대로 못 잔날, 뜨거운것을 먹어서 입천장 까진날 등등 보통 특정 이유가 있고 왜 아플까 어림잡아 예상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한번씩 이유도 모르게 아픈 날이 있습니다. 바늘로 혓바늘을 콕콕찌르는듯 한 느낌으로…
Read more »위스키 에어링 위스키를 많이 마셔본 사람이라고 해도 방법과 뜻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게 병을 많이 비울수록 공기 접촉이 많아져서 맛이 변한다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얼마나 많이 비웠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마개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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