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R-HEIDSIECK Cuvee Brut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는 26년 들어서 부터 편의점이나 혼술바, 일반 위스키바 매장에서도 자주 보이는 샴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알망 …
Read more »모엣 샹동 임페리얼 브뤼 (Moët Chandon Impérial Brut) 는 샴페인을 대표하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클래식한 브뤼 스타일 중 하나다. 옛날엔 맛있는 샴페인 같은 경우 직관적인 단맛 또는 드라이한 스타일이 비교…
Read more »G.H. Mumm Cordon Rouge Brut 샴페인 G.H. Mumm Cordon Rouge Brut G.H. Mumm Cordon Rouge Brut 는 프랑스 샹파뉴 …
Read more »칠레 카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그 발효된 과실향 약간은 요거트나 치즈처럼 느껴지는 뉘앙스가 있는데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카베르네 소비뇽은 그 느낌이 꽤 또렷하게 올라오는 편이다. 일종의 레드 와인계의 조니 워커 같은 느낌이야. 그러니까, 스타일이 매우 고전적이고 어떤 방향으로도 …
Read more »Apothic Red 아포틱 레드 는 블렌딩 와인 입문용으로 자주 언급되는 가성비 레드 와인이다. 진판델, 메를로, 쉬라, 까베르네 소비뇽이 섞인 구조로, 베리류 중심의 진한 과일향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첫인상부터 블랙베리, 다크체리 같은 달콤하고 농염한 과일 풍미 …
Read more »19 Crimes Red Blend 와인하면 고급 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고를 때 가격대부터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근데 따지고 보면 나름 중상급 위치에 있는 바롤로 도 그렇고 2~4만원 내외로 하는 가성비 보틀 도 꽤나 흔치 않게 찾을 수 있는 편이다. 특히 부담 없이 마…
Read more »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중 하나가 바로 봄베이 사파이어 다. 주니퍼를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드라이 진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마셔보면 생각보다 쓴맛과 약품 같은 뉘앙스가 있어 호불호는 꽤 분명하게 갈린다. 토닉과 섞으면 깔끔하게 정리되기보다는 오히려 토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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