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linger Special Cuvée 보통 논빈티지 브뤼 샴페인 이라고 하면 산뜻한 산미, 깔끔한 기포, 가벼운 과실감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볼린저 스페셜 뀌베는 그쪽과는 조금 다르다. 첫인상부터 더 두껍고, 더 고소하고, 입안에서 잡히는 구조감도 꽤 뚜렷…
Read more »Ruinart Blanc de Blancs 샴페인하면 파티에서 대표 되는 주류 로 손 꼽힌다. 허나, 요즘은 연말 파티 송년회 같은 곳에서는 위스키를 먹거나 와인을 먹지... 솔직히 샴페인을 까는 곳은 드물긴하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은 그렇…
Read more »Pol Roger 샴페인 이것저것 마셔보면서 느끼는 건데, 생각보다 기억에 남는 하우스 는 많지 않다. 유명한 애들은 많아도, 다시 떠올리게 되는 건 몇 개 안 되거든 그 중에서 폴 로저 브뤼 리저브는 묘하게 중간에 걸쳐 있는 느낌이다... 특유의 탄닌이나 바디감이 깊…
Read more »Perrier-Jouët 개인적으로 애매하게 좋다 라는 표현이 제일 잘 맞는 샴페인이다. 처음 마셨을 때 확 와닿는 임팩트가 있다기보다는, 계속 마시다 보면 중저가 샴페인 치고 국내에서 이래저래 기업에서 상품성 제품으로 많이 쓰는구나 싶은 타입 음.. 가만히 있으면 …
Read more »Veuve Clicquot 처음 샴페인 입문하려고 보면 생각보다 선택이 쉽지 않다 . 까바나 스파클링만 마셔보다가 10만원 언더 가격대까지 올라오면 선택지가 확 늘어나기 때문 허나, 이건 버번이나 레드 와인쪽도 마찬가지로 저가 가성비 라인만 먹어보다 중견 …
Read more »PIPER-HEIDSIECK Cuvee Brut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는 26년 들어서 부터 편의점이나 혼술바, 일반 위스키바 매장에서도 자주 보이는 샴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알망 …
Read more »모엣 샹동 임페리얼 브뤼 (Moët Chandon Impérial Brut) 는 샴페인을 대표하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클래식한 브뤼 스타일 중 하나다. 옛날엔 맛있는 샴페인 같은 경우 직관적인 단맛 또는 드라이한 스타일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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