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해변가를 걷고 있는 아기


안녕하세요. 육아에 대한 소소한 꿀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환쿠르입니다. 오늘은, 이제 돌이 지나고 슬슬 걸음마 보조기를 이용하여 걸음마를 연습하고 벽을 잡고 서는 우리 아기들이 언제부터 스스로 서고 언제부터 스스로 걷는게 알맞은 시기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읽고 계신 사람은 또래에 비해 걷는게 느린 아기가 걱정이 되시는 부모님이거나, 슬슬 걸음마를 연습시키려고 하는 부모님일텐데요, 오늘 제가 알려드린 정보는 중요하니, 꼭 세세하게 읽어주세요!! 


아기의 걷는 시기는 언제부터가 적당한가?

신생아 기간을 지나 이제 영유아 시기를 가지고 있는 아기(돌 이후) 같은 경우엔 걷는 시기가 어느정도 정해져있습니다. 신생아 때 시작 되는 옹알이 더미타임 및 뒤집기 부터 그 이후 네발기기를 이용하여 기어가는 연습 그리고 혼자 벽을 잡고 서는 연습 걸음마 보조기 및 손을 잡아줘서 걷는 연습 그리고 혼자 서고 혼자 걷는 연습 이런식으로 어느정도 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보통 아기가 혼자 걷게 되는 시기는 12개월 ~ 15개월 사이입니다. 만약, 자신의 아기가 18개월이 넘어가는데 아직 혼자 서질 못하며 혼자 서는 것을 거부한다면 소아과를 반드시 방문해서 상담을 해보셔야합니다. 이런 아기는 보통 하체의 근육 발달이 더디거나 심각하면 종아리 및 허벅지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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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억지로 걷게 하지마세요

걸음마를 하고 있는 아기

이제 돌이 지나고 또래 아기들은 혼자서 잘 서고 잘 걷는데 우리 아기만 잘 걷지못하고 조금 더뎌 보인다고 해서 너무 조급한 마음을 들이지 마세요. 어떻게든 혼자 서게 하고 걷는 연습을 시키려고 재촉을 한다면 오히려 아기는 억지로 걷고 혼자 서는 기억들이 트라우마가 되어, 서는 것을 거부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는게 좋아요. 보통 어린이집 0세반을 가게 되면 선생님들이 걸음마를 연습 시켜주고 또래에 비해 빠른 아기들은 혼자 서고 걷게 되고 이런 모습을 우리 아기들이 유심히 보고 자기도 스스로 서고 싶고 걷고 싶단 마음이 생기게 되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또래 아기에게 걷는 모습과 서는 모습을 배우게 되고 자신이 스스로 해보며 나름의 노하루를 겪게 되요.




18개월이 넘어서도 걷지 않는다면 소아과 방문은 필수

18개월이 넘는 시기는 아기들이 이제는 걸어야 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겁이 많은 아기 하체가 약한 아기들은 혼자 서는것 조차 힘든데요. 이런 부분을 체크하기 위해선 소아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진찰을 받아야합니다. 우리 아기가 혼자 슬 하체의 힘이 되고 준비는 되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고 겁이 나는 경우도 있고 진짜 하체 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이런 부분들은 인터넷에 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는 것 보다 소아과를 직접 찾아가서 확인하는게 더 정확하고 빠릅니다.

꼭 알아야 되는 아기 걷는 연습 주의사항

자신감을 표현한 아이콘

  1. 절대 억지로 하지 말기
    - 트라우마가 생겨요
    - 아기 몸에 무리가 가요


  2. 네발기기 부터 차근히
    - 단계별로 차근히 서게해주세요
    - 우리 아기는 아직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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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항상 옆에서 지켜보기
    - 위험한 상황이 많아요
    - 머리 쿵 하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 아기 침독 해결 정보

  4. 자주 대화하기
    - 소통을 통해 알려주세요
    - 나와 아기의 신뢰도 Up

  5. 재촉하지마세요
    - 재촉하면 자신감 다운
    - 우리 아기의 자신감을 지켜주세요
    - 아기 자신감 키우기 정보 이동

다른 아기와 비교하면 절대 안되며 소리를 지르면 안됩니다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는 아기

우리 아기가 또래 아이에 비해 느리고 더디다고 해서 절대로 비교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소통을 하고 다독여줘야 해요, 특히 아기가 밥을 먹는데 편식을 하고 아기 간식만 먹으며 밥을 거부한다거나 잠을 안자고 뒹굴뒹굴 거리고 우리를 피곤하게 한다고 해도 말이죠.

만약, 아기가 잘못된 행동( 머리 잡아당기기, 소리 지르며 때 쓰기)를 한다면 단호한 목소리와 억양으로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되지 소리를 지르며 겁을 주면 되려 우리 아기의 자신감을 낮추는 행동으로 점점 수동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즉, 자기주도적인 성격에서 난 뭘 하든 혼나고 엄마 아빠는 무서워라는 마인드로 바뀌게 되요. 평소에 아이가 잘하거나 놀 때는 다정하게 잘못을 했을 땐 단호하게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