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칵테일을 처음 시작할 때 입문용으로 말리부나 베일리스 같은 리큐르 를 먼저 추천을 받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꽤 많은 경우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경험으로 끝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가볍고 라이트한 리큐르 자체가 별로인 건 아니다. 오히려 베…
Read more »집들이를 간다고 하면 솔직히 한국인 정서상 빈손으로 가기가 참 애매합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휴지 하나, 세제 하나라도 들고 가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막상 선물을 고르려고 보면 너무 저렴해 보이면 괜히 삐질것 같고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비싼 술 …
Read more »Pol Roger 샴페인 이것저것 마셔보면서 느끼는 건데, 생각보다 기억에 남는 하우스 는 많지 않다. 유명한 애들은 많아도, 다시 떠올리게 되는 건 몇 개 안 되거든 그 중에서 폴 로저 브뤼 리저브는 묘하게 중간에 걸쳐 있는 느낌이다... 특유의 탄닌이나 바디감이 깊…
Read more »PIPER-HEIDSIECK Cuvee Brut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는 26년 들어서 부터 편의점이나 혼술바, 일반 위스키바 매장에서도 자주 보이는 샴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알망 …
Read more »칵테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좀 생소할 수 있는 주류 종류가 바로 리큐르 입니다. 버번 위스키, 셰리, 드라이 진 등등 다양한 술 종류가 있고 대부분 살면서 한번씩 들어 본 주종이지만... 리큐르는 의외로 주변에 모르는 사람들이 널린 편입니다ㅇㅇ... 그 리큐르 중에서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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