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따갑고 아픈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죠. 잠을 제대로 못 잔날, 뜨거운것을 먹어서 입천장 까진날 등등 보통 특정 이유가 있고 왜 아플까 어림잡아 예상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한번씩 이유도 모르게 아픈 날이 있습니다. 바늘로 혓바늘을 콕콕찌르는듯 한 느낌으로…
Read more »위스키 에어링 위스키를 많이 마셔본 사람이라고 해도 방법과 뜻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게 병을 많이 비울수록 공기 접촉이 많아져서 맛이 변한다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얼마나 많이 비웠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마개를 열었다 …
Read more »잭콕, 잘못 만들면 담뱃재에 콜라탄맛이 날정도로 별로가 됩니다.. 한마디로 쒯이죠..ㅎ; 특히 연인이랑 마실 때, 친구들 앞에서 내가 만들 때. 가오가 상하지 않기 위해 다들 검색하죠. 황금비율 레시피 등등 그런데 인터넷에 떠도는 1:3, 1:4 비율로 만들면 칵테일바에서 마신…
Read more »누구에게 팔 건지부터 알아야 한다. 술집 창업을 준비하면서 타겟 고객을 정확히 정하고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 정도 상권이면 이 정도 나이대 손님이 오겠지.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다 받을 수 있겠지.... 이 방식으로 시작한 …
Read more »사업을 할건지 사업 놀이를 할건지 정하라 주점에서 단골을 만들다고 하는 것은 대부분 자주 오게 만드는 방법을 떠올린다. 할인, 서비스, 친근한 응대 같은 요소가 생각이 된다. 틀린말 아니다. 주점에 오는 손님에게 "친근함"이라는 감성을 자극하는 것…
Read more »손님 수 집착하는 순간, 장사는 이미 진 거다 술집을 운영하거나 매출을 관리하다 보면 하루 장사를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손님 수다. 오늘 몇 명이 왔는지, 가게가 얼마나 붐볐는지가 자연스럽게 성과 판단의 기준 이 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손님 수와…
Read more »한국에서 주점을 운영한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일이다. 경기 침체는 일상이 되었고,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변수(코로나)들은 늘 사장들의 머릿속에 있다. 그래서 사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매출, 회전율, 객단가에 맞춰진다. 오늘은 몇 팀이 들어올지, 무엇을 더 팔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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