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팔 건지부터 알아야 한다. 술집 창업을 준비하면서 타겟 고객을 정확히 정하고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 정도 상권이면 이 정도 나이대 손님이 오겠지.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다 받을 수 있겠지.... 이 방식으로 시작한 …
Read more »사업을 할건지 사업 놀이를 할건지 정하라 주점에서 단골을 만들다고 하는 것은 대부분 자주 오게 만드는 방법을 떠올린다. 할인, 서비스, 친근한 응대 같은 요소가 생각이 된다. 틀린말 아니다. 주점에 오는 손님에게 "친근함"이라는 감성을 자극하는 것…
Read more »손님 수 집착하는 순간, 장사는 이미 진 거다 술집을 운영하거나 매출을 관리하다 보면 하루 장사를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손님 수다. 오늘 몇 명이 왔는지, 가게가 얼마나 붐볐는지가 자연스럽게 성과 판단의 기준 이 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손님 수와…
Read more »한국에서 주점을 운영한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일이다. 경기 침체는 일상이 되었고,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변수(코로나)들은 늘 사장들의 머릿속에 있다. 그래서 사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매출, 회전율, 객단가에 맞춰진다. 오늘은 몇 팀이 들어올지, 무엇을 더 팔 수 있을지…
Read more »미디어 커머스는 " 미디어 "와 " 커머스 "를 결합한 개념이다 미디어 커머스는 콘텐츠를 통해 사업주의 제품이나 모델(인플루언서)의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홍보하여 판매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광고 와는 달리, 미디어 커머스는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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